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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쉬면서 생각난 곳
너무너무 작은 카페.
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
오랫동안 노력하며 달려왔지만,
이제는 잠시 쉬어가고 싶습니다.
그릇의 크기보다 중요한 건
얼마나 알차게 담을 수 있는가.
이제는 작아도 꽉 찬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.
처음의 마음으로
처음은 항상 어렵습니다.
하지만 그 처음마다
항상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었습니다.
오늘도 처음,
내일도 처음,
늘 처음인 날로 살아가려 합니다.
by. 네모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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